보첩이야기
보첩의 기원
보첩의 종류
보첩의 일반상식
제례법
친족촌수계촌법
묘지물명
근친간칭호법
고금관작대조표
시조(始祖)·비조(鼻祖)·중조(中祖)
선계(先系)와 세계(世系)
세(世)와 대(代)
항렬(行列)과 항렬자(行列字)
본관(本貫)과 관적(貫籍)
분적(分籍)과 분관(分貫)
사관(賜貫)·사성(賜姓)·사명(賜名)
명(名)과 휘(諱)
사손(嗣孫)과 양자(養子)
방조(傍祖)와 족조(族祖)
종손(宗孫)과 장손(長孫)
서출(庶出)과 승적(承嫡)
배위(配位)
종파(宗派)와 파속(派屬)
경파(京派)와 향파(鄕派)
분적(分籍)과 분관(分貫)
국가에 대한 공훈(功勳)으로 봉군(封君)되었거나 혹은 후손 중에서 어느 1파가 다른 지방(地方)에 분거(分居)해서 오래 살게 되면 그 지방을 근거로 관적(貫籍)을 새로이 창설하게 되어자동적으로 분적(分籍)이 이루어 지는데, 이를 분적 또는 분관(分貫)이라 하며, 이로 말미암아 새로이 분관되는 시조를 시관조(始貫祖) 혹은 득관조(得貫祖)라 일컫는다.
Copyright © 2000 - 2026 GenWeb.co.kr. All rights reserved.
Contact genweb@khuman.com for more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