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일보 '사이버 종친회'
홈페이지 무료로 만들어 드립니다.

전통문화 보존과 새로운 지역문화 창달에 앞장서온 영남일보는 창간 56주년을 맞아 각 문중과 종친회에 홈페이지를 만들어 드리는 '인터넷종친회 사업'을 펼칩니다.
  영남일보와 <주>젠웹이 공동으로 제공하는 사이버 종친회 솔루션은 기존의 일괄 제작식의 단순홈페이지와는 달리 각 종친회의 특성과 운영방향에 따라 다양한 구성이 가능하고, 종원들의 홈페이지 접근과 내용수정이 아주 쉽도록 개발되어 나이 드신 분들도 며칠만 배우면 홈페이지를 직접운영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영남일보는 이같은 솔루션을 갖춘 홈페이지를 한국성씨(姓氏)의 대종이라 할 수 있는 대구,경북의 각 종친회에 무상으로 제공하고자 합니다. 각 종친회는 초기비용이나 전문인력없이 제공된 최첨단의 문중 포털사이트를 통해 [웹진(인터넷 문중신문) 운영] [사이버 종친회] [족보단자 수집] [뿌리교육] 등 여러 가지 문중사업을 추진할 수 있으며, 배너광고 유치 등으로 수익도 올릴 수 있습니다.
  또한 '영남일보 사이버 종친회'는 각종 성씨 족보에 관한 방대한 분량의 기사, 논문, 인물정보 등 다양한 콘텐츠를 음성과 동영상을 통해 구현하며, 청소년과 일반인들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디지털 역사교육의 공간'으로 기획하였습니다.
인터넷을 통해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의 세대를 이어주는 전통문화의 가교로 자리잡게 될 '영남일보 사이버 종친회'를 적극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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