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의근 경북도지사는 울진군 기성면 순흥안씨 소윤공 평해파 문중에서 사법시험 합격자가 한꺼번에 4명이 나왔다는 기사(영남일보 15일자26면)를 보고, 축전을 보내 축하. 이 지사는 15일 사법시험 2차 합격자인 안영태.주섭.종열.봉열씨에게 각각 축전을 보내면서 "이는 개인의 영광일 뿐만 아니라 경북도의 큰 경사"라고 축하한 뒤, "앞으로 훌륭한 법조인이 돼 달라"고 당부. 이 지사는 이와함께 울진군 기성면 안씨 마을에 울진부군수를 보내 그동안 뒷바라지에 고생한 부모들을 격려하고, 선물을 전달하도록 지시.(2000.12.18 영남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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